경산시, 와촌면 뚝배기식품 청구재활원에 재래식 된장, 간장 지원
경산시, 와촌면 뚝배기식품 청구재활원에 재래식 된장, 간장 지원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6.2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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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 소재 뚝배기식품(대표 김상영),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청암재단 청구재활원에 건강한 전통발효 식품인 된장, 간장 지원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뚝배기식품(대표 김상영)은 21일 경북 경산시 와촌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청암재단 청구재활원(원장 박종욱)에 재래식 된장 600kg, 간장 600ℓ (금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래식 된장 600kg, 간장 600ℓ (금500만원 상당) 전달 ⓒ위클리서울/경산시
재래식 된장 600kg, 간장 600ℓ (금500만원 상당) 전달 ⓒ위클리서울/경산시

뚝배기식품은 경산시 와촌면 신한리에서 40여 년간 재래식 된장, 간장, 고추장 등 전통발효 식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품질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농림축산식품부 선정‘농식품 파워브랜드’선정 등 우리 맛의 세계화에 앞장서 나가는 기업으로서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매년 힘쓰고 있다.

뚝배기 식품 김상영 대표는 소외계층인 지적장애인 거주 시설 운영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복지기관에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매년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헌수 와촌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 지역아동센터 등 여러 소외계층에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신 뚝배기 식품 김상영 대표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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