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여름철 재난안전관리 특별점검 시행
한수원, 여름철 재난안전관리 특별점검 시행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6.2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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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집중호우 등의 자연재난 대비 재난대응 태세 강화 추진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은  지난 6월 14일부터 일주일간 국가 핵심기반시설인 원자력발전소 및 양수발전소에 대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난관리 특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름철 재난안전관리 특별점검 시행 ⓒ위클리서울/한수원
름철 재난안전관리 특별점검 시행 ⓒ위클리서울/한수원

남요식 한수원 품질안전본부장 주관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전국 5개 원전본부 및 4개 양수발전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에서는, 행동매뉴얼 현행화, 재난관리자원 관리, 시설물 보수보강 상태점검 및 산업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남요식 품질안전본부장은 "자연재해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으며, 재난예방 및 대응체계가 완벽히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이를 위해 재난대응 행동매뉴얼 숙달훈련 시행 및 주기적 현장점검을 통해 눈에 보이는 위험뿐만 아니라 잠재된 위험까지 개선하고, 특히 공정과 비용이 안전보다 더 우선시 되는 일이 없도록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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