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 홍수관리 지자체·주민 소통회의
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 홍수관리 지자체·주민 소통회의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6.16 0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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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와 지자체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합동 모의훈련을 시행하여 홍수기 대비태세를 점검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지사장 김세진)는 15일 지사 상황실에서 홍수기 대비 댐 하류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보현산댐 홍수관리 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 홍수관리 지자체·주민 소통회의  ⓒ위클리서울/보현산댐지사
한국수자원공사 보현산댐지사, 홍수관리 지자체·주민 소통회의 ⓒ위클리서울/보현산댐지사

이날 회의에는 보현산댐 하류하천에 소재한 영천시, 경산시 하천관리 관계자 및 지역주민대표가 참여하였으며, ‘21년 보현산댐 홍수기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올해 새로 도입되는 수문방류 예고제 등 한국수자원공사와 지자체 및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합동 모의훈련을 시행하여 홍수기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김세진 보현산댐지사장은 “이번 홍수관리 소통회의에서 지자체․주민 합동으로 홍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관련정보 공유를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수해를 저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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