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만들어낸 모노톤의 미학 - ‘블랙 앤 그레이’ 타투이스트 제선
'상처'가 만들어낸 모노톤의 미학 - ‘블랙 앤 그레이’ 타투이스트 제선
  • 우정호 기자
  • 승인 2021.04.01 11:35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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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2021-04-14 13:34:25
솔직한 인터뷰 멋지네요. 응원합니다

문리 2021-04-14 13:30:27
항상 내몸에 지닐 수 있는 예술품.
응원 합니다.

FERBEAN 2021-04-14 12:20:05
멋진 타투 감사드려요!!!
잘 안지워지고 오래가네요!!

민희 2021-04-13 22:34:44
와우~ 완전 멋져요^^

용킴 2021-04-13 22:14:17
문신과 타투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감성이 다르듯, 타투는 확실히 새로운 문화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