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대 항공서비스과, 입시멘토단 ‘하니’ 운영
한국관광대 항공서비스과, 입시멘토단 ‘하니’ 운영
  • 데일리코리아 기자
  • 승인 2014.11.0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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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봉사 활동도 병행
[서울=데일리코리아] _ 한국관광대학교(총장 정용근)는 기존에 항공서비스과 지원자를 위해 운영해 오던 항공서비스과 입시멘토단을 ‘하니’라는 이름으로 재편해 예비 대학생들을 위한 입시 정보 제공에 나섰다.  
 
‘하니’의 뜻은 ‘한국관광대학교 언니들’의 줄임말로 ‘친근하고 다정한 항공서비스과 선배들이 언니처럼 다가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항공서비스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입시멘토단 ‘하니’는 예비학생들을 위해 항공서비스과를 통한 진로탐색, 입학을 위한 준비과정과 궁금증, 다양한 학습 커리큘럼 및 프로그램, 학교에서 지원되는 프로그램 및 하와이교비어학연수 등에 대해 학부모와 고3 수험생들에게 상담을 실시하게 된다. 
 
‘하니’는 온라인,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한 예비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각종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며, 항공서비스과에 지원을 희망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스텝으로 활동하며 지속적인 상담을 해 주게 된다. 또한,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을 통한 1:1 상담을 진행하는 등 예비학생들에 대한 입학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한다. 
 
입시멘토단 ‘하니’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이천시에서 진행되는 지역축제나 지역대회에 VIP의전 및 도우미로 활동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역할을 함께 하게 된다. 
 
한국관광대 항공서비스과 양현주 학과장은 “입시멘토단 ‘하니’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도우미의 역할과 항공서비스과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포근하게 감싸는 역할을 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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