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혁신교육지구 주체별 위원회 발대식
마포혁신교육지구 주체별 위원회 발대식
  • 한국어교육신문 이준희 기자
  • 승인 2019.04.1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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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청소년.교사.지역사회 위원회 등 민관학 거버넌스 출범

 

지난 4월 1일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개최된 마포혁신교육지구 민관학 거버넌스 주체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어교육신문)
지난 4월 1일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개최된 마포혁신교육지구 민관학 거버넌스 주체별위원회 발대식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어교육신문)

지난 4월 1일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 유재준 서울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마포혁신교육지구 각 주체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포혁신교육지구 민관학 거버넌스 주체별위원회 발대식이 개최됐다. 

마포혁신교육지구 민관학 거버넌스 각 주체별 위원회는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 관련 제안 및 모니터링, 평가 등과 함께 마포혁신교육지구사업 참여 및 홍보 활동을 벌인다. 

마포혁신교육지구 민관학 거버넌스의 주체별 위원회(학부모, 청소년, 교사, 지역사회)는 모두에게 신뢰받는 공교육 혁신을 위하여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여 어린이 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하고자 구성됐다. 

지난 2015년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된 마포구는 2016년부터 마포혁신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진행하고 있다. 현재 민·관·학 교육주체별 운영협의회, 실무협의회, 각 주체별위원회(학부모, 청소년, 교사, 지역사회)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형혁신교육지구는 '어린이∙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 교육청, 자치구,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여 학교-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해 나가는 자치구' 개념이다.

마포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행복한 교육혁신도시 마포'를 비전으로 내세우고 있다. 마을배움공동체 인큐베이팅, 참여주체 창의적 혁신역량강화, 유기적인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운영, 마포특화 미래혁신교육 모델 개발 등을 주요 목표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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