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방문지도사들 "처우 개선비 지급하라"
다문화방문지도사들 "처우 개선비 지급하라"
  • 한국어교육신문 이샘 기자
  • 승인 2018.12.28 00:1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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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방문지도사 노동환경개선 및 처우 개선비 지급 요구 기자회견... 27일 오후 서울시청 본청 앞
전국다문화방문지도사협회 소속 다문화방문지도사(한국어 교사)들이 27일 오후 서울시청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처우 개선비 지급, 박원순 서울시장 면담을 촉구하고 있다. (한국어교육신문)
전국다문화방문지도사협회 소속 다문화방문지도사(한국어 교사)들이 27일 오후 서울시청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처우 개선비 지급, 박원순 서울시장 면담을 촉구하고 있다. (한국어교육신문)

월 기준 80여 만원 수준의 열악한 보수를 받으며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가정 방문교육지도사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여성 한국어 교사 1백여 명이 27일 오후 서울시청 본청 앞에서 '다문화방문지도사 노동환경개선 및 처우 개선비 지급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주휴수당 등 처우 개선비 지급, 박원순 서울시장 면담 등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은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주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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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8-12-31 00:23:06
인권을 소중히 여기는 정권인데 너무 열악한 환경 아닌가요?신경좀 쓰세요!

Soon 2018-12-28 08:56:06
변화를 주는게 시급 325원 장난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