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다문화 유학생 한국문화 체험 세미나
가톨릭관동대 다문화 유학생 한국문화 체험 세미나
  • 한국어교육신문 진선미 기자
  • 승인 2018.12.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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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지역사회혁신센터·국제교류교육원 12월 7일 개최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지역사회혁신센터는 지난 7일 오후 가톨릭관동대학교 요셉관 대강당과 다목적 체육관에서 베트남·중국·우즈벡 등 다문화 유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박수진·이은미 (사)한국어문능력개발원 지원장의 한국문화 강의 및 한복 체험 및 만들기, 가톨릭관동대 하태진 교수와 체육교육과 학생들의 태권도 시범 및 송판 깨기 등으로 진행됐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학생들의 한국문화 이해와 직접 체험,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현지적응력 향상과 지속적인 학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가톨릭관동대학교LINC+사업단은 올해 지역 내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장애인 대잔치 이지가지 FESTA, 장애인과 함께하는 평화통일기원 음악회, 홍천피리골 문화마을 만들기, 건축과 학생들의 정선 마을 고쳐주기 등 다양한 지역연계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 이재록 국제교류교육원장은 "이번 한국문화 체험을 통하여 유학생들이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LINC+사업단 성현주 지역사회혁신센터장은 "앞으로 영동지역 유학생들이 다함께 참여하여 소통·공감·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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