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다문화센터 방문교육지도사 처우개선" 노력
양평군의회 "다문화센터 방문교육지도사 처우개선" 노력
  • 한국어교육신문 진선미 기자
  • 승인 2018.12.09 15: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지도사와 간담회
경기도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11월 26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지도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평군의회 제공)
경기도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11월 26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지도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평군의회 제공)

경기도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지난 11월 26일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양평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지도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평군의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국어교육 방문지도사들은 "방문교육지도사들의 고용 안정성 확보, 교통비 및 급여 현실화 등 방문교육지도사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양평군의회에 요청했다.

이에 양평군의회 의원들은 "방문교육지도사들의 처우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한편 규정과 지침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집행기관과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방문교육지도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경기도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11월 26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지도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평군의회 제공)
경기도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11월 26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교육지도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평군의회 제공)

이정우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문화가족의 사회적응과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방문교육지도사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