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여가부 장관 "청소년은 오늘의 시민"
진선미 여가부 장관 "청소년은 오늘의 시민"
  • 한국어교육신문 진선미 기자
  • 승인 2018.11.26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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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특별회의' 참석, 청소년위원들 격려
지난 11월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개최된 '2018 청소년특별회의'에 참석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청소년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지난 11월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개최된 '2018 청소년특별회의'에 참석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청소년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제공)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개최된 '2018 청소년특별회의'에 참석해 청소년위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은 사회문제 해법을 함께 고민하고, 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오늘의 시민"이라며 "청소년의 다양성이 존중받고 사회 전영역에서 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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